선암사 가는 길

어제(2017.04.19) 모처럼 와이프와 함께 찾아간 선암사.
선암사 올라가는 길이 너무나 이뻐서 카메라로 잡아보았다.
이제 막 올라오기 시작한 신록의 연두빛이 너무나 좋아서 사진을 찍지 않을 수 없었다.
선암사 주차장에서 부터 선암사까지 올라가는 길은 언제 가도 좋은 것 같다.
천천히 걸으면서 올라갈 수 있는 아름다운 길이다.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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